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이 2019년 브랜드 전속모델로 배우 주지훈을 발탁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주지훈과 함께 올해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써 인지도와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한다.
올해 170개까지 유통망을 확대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관계자는 “주지훈이 갖고 있는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어우러져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특히 모델 출신인 주지훈은 완벽한 비율은 물론 뛰어난 패션 감각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상품과 만나 어떠한 시너지를 낼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캠핑용품과 캐리어에서부터 의류와 액세서리, 여행용품은 물론 지난해에는 남성용 스킨케어까지 영역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