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로망, 베라왕

어린시절 피겨선수로 활약하였으나 23세 최연소 보그 패션 에디터로서 패션계애 입문하여 16년간의 경력 후 랄프로렌 디자인 디렉터로 활동하였다.
베라왕은 그녀의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하면서 1990년 패션회사 ‘Vera Wang Group’을 설립하여 패션, 아이웨어, 홈, 향수,
테이블웨어등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운영하는 뉴욕 베이스의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다.

베라왕 드레스는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 유명인사의 웨딩 뿐만 아니라 레드카펫 시장식에서도 선택 받으며
최근 프랑스 최고 명예훈장 ‘레지옹 도뇌르’ 수여 받으며 프랑스 컬렉션에 진출 하였다.

The original woman

“오리지널하다는 건 자신감, 편안함을 의미해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워 보이죠”

Vera 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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